무당벌레과 - Korean languag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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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과(Coccinellidae)는 딱정벌레목의 한 과로, 1~10 mm의 검은 점이 있는
빨간색이나 주황색 등껍질에 검정색 머리와 다리를 가진 곤충이다. 전 세계에 칠성무당벌레,
남생이무당벌레, 베달리아 무당벌레, 꼬마남생이무당벌레등의 약 4,500종이 알려져 있다.


생태
 
무당벌레는 번데기과정이 있는 완전변태 곤충이다.  무당벌레의 몸은 눈에 띄는 경계색을
지녔는데, 이는 포식자들이 눈에 띄는 색을 독이 있거나 불쾌한 것과 연관시키기 때문이다.
무당벌레에는 독이 있는데, 이는 작은 새나 도마뱀 정도 크기의 동물에게만 해당되는 양이다.
위험을 느낄 때 다리마디에서 독이 있고 불쾌한 냄새가 나는 노란색 액체를 내놓는다. 따뜻한
봄이 되면 바깥에 나와서 활동하는데, 변온동물이라는 특징상 18도 이상의 온도이면 움직일 수 있다.
어른벌레는 진딧물이 있는 식물에 노란색의 알을 낳는데, 부화한 애벌레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알들을
무리지어서 잡아먹은 뒤, 진딧물을 잡아먹으면서 자란다. 하지만, 진딧물이 부족하면 서로 잡아먹음으
로써 강한 개체만이 살아남는다. 겨울에 무리지어 동면을 취한 어른 무당벌레는 봄에 출현하여
포식활동과 산란을 하다가, 여름잠을 잔뒤 9월경에 가을에 다시 등장하여 포식활동, 번식, 산란을
하는 한살이를 갖고 있다. 무당벌레애벌레는 허물을 벗는 탈피와 여름이나 가을에 몸을 움크리는
전용상태 그리고 번데기 과정을 거쳐 어른벌레가 된다. 부화한 무당벌레 성충은 처음에는
색상이 없이 노란색의 등껍질을 갖고 있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 흘러 몸이 굳어지면 개성강한
경계색을 갖춘다. 일부 무당벌레 개체는 번데기상태에서 겨울을 난다.
무당벌레는 종류와 환경에 따라 등껍질 색상과 무늬가 다르다. 하지만 같은 종류라도 등껍질
색상이 다를 수 있어서 꼬마남생이무당벌레의 경우 베이지색, 진한 주황색,검은색등의 차이가 있다.
또한 몸크기도 달라서 몸길이가 3.5mm가량되는 꼬마남생이무당벌레처럼 11mm가량되는
남생이무당벌레까지 다양하다. 진딧물을 먹이로 공급하면 인공사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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